[대구]

[자유학년제]

[진로직업체험]

범인을 찾아라 – CSI 과학수사대 수업은 늘 재미나네요.

아이들도 설레는 맘으로…

정말 가능할까???

기계가 식별할까???

다 같은 반응이 아닐까??

진로직업체험,과학수사대

{세상에 하나뿐인 지문}

범인들은 대부분 죄를 숨기기위해서 별의별 노력을 다하지만, 과학수사대는 생각지도 못한 첨단 기술과 끈질긴 노력으로 증거를 찾고야 만다.
그렇다면 과학수사대가 사건현장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범임이 남긴 지문을 찾는 작업이다.
심지어 일란성 쌍둥이도 서로 다른 지문을 가질 정도로 지문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지문을 발견한다면 범행현장에 누가 있었는지 알 수 있고, 이는 사건해결의 결정적인 증거가 된다.

이와 같이 범인을 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는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는 증거를 얼마나 잘 찾아내는가에 달려있다.

진로직업체험,과학수사대

{마음까지 읽어낸다}

사람의 뇌는 뉴런이라는 신경세포가 무수히 많이 모여 있는 곳이다.
이러한 신경세포는 전기적 신호를 이용하여 자극을 주고 받는다.
이때 뇌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신호를 미세 전극과 연결하여 츨정해 보면 전기적 파장이 나타나는데 ,
이것을 [뇌파] 라고 한다.
진로직업체험,과학수사대
[대구] [자유학년제] [진로직업체험] 범인을 찾아라 – CSI 과학수사대 수업은 늘 재미나네요. 아이들도 설레는 맘으로… 정말 가능할까??? 기계가 식별할까??? 다 같은 반응이 아닐까?? {세상에 하나뿐인 지문} 범인들은 대부분 죄를 숨기기위해서 별의별 노력을 다하지만, 과학수사대는 생각지도 못한 첨단 기술과 끈질긴 노력으로 증거를 찾고야 만다. 그렇다면 과학수사대가 사건현장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범임이 남긴 지문을 […]